>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추자현♥우효광, 둘만의 낮술 타임!
진솔한 이야기도 술술∼
기사입력: 2017/09/22 [16:58] ⓒ 우리집신문
한석훈
    SBS
[우리집신문]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낮술을 마시며 서로의 속 마음을 꺼냈다.

오는 2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추우부부’가 속에 담아뒀던 진솔한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바다 수영을 하며 제주도를 만끽한 추우부부는 제주도의 별미를 맛보러 향했다. 굶주린 배를 부여잡고 도착한 곳은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해산물 식당. 회를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우효광은 제주도의 산해진미를 보자 식욕이 폭발했다.

한참 동안 해산물 먹방을 선보이던 우효광은 추자현에게 “내 친구들이 아이가 생기면 달라지더라”며 “우리는 아이 언제 가질 거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추자현이 “부탁하면 네가 도와주겠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반문하자 우효광은 “나 오늘 전복 많이 먹었어”라며 특유의 19금 농담을 던졌다.

MC들은 남편의 농담에 부끄러워하는 추자현을 보며 “부부끼리 19금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하는 게 좋다”며 추우부부를 지지(?)했다는 후문. 후끈 달아오른 분위기에 술 생각이 난 우효광은 서툰 한국어로 "이모님 소주 주세요"라며 소주를 주문했다. 이렇게 부부의 반주 타임이 시작됐고, 술이 들어가자 두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쏟아졌다.

우효광은 추자현에게 “옛날에 고생했으니 이제 좀 쉬었으면 좋겠다”고 아내의 건강을 걱정했다. “혼자 일하면 부담스럽지 않겠느냐”는 추자현의 말에 우효광은 “어릴 때부터 밖에서 일했고 지금도 그렇기 때문에 익숙하다”며 아내를 안심시켰다.

평소 대형견의 ‘멍뭉미’를 뽐내며 해맑은 모습을 보여주던 우효광이지만 이날은 아내와 가족 이야기를 하며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속내를 진지하게 털어놓았다는 후문.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우효광의 듬직한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추우부부의 진솔한 이야기는 25일 밤 11시 10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리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3-30~2017-04-11)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자1동 임시청사 부지 매각 추진…감정평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