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천뮤지엄파크 조성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관련 공청회 개최
 
김세일   기사입력  2018/02/28 [09:44]
    인천광역시
[우리집신문]인천광역시는 28일 오후 2시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장에서‘인천뮤지엄파크 조성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과 관련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용현·학익 1블럭 도시개발사업 사회공헌(기부채납) 부지내에 시립미술관 신축, 시립박물관의 이전, 문화콘텐츠가 결합한 문화산업시설 등 문화인프라가 종합적으로 조성되는 복합문화공간의‘인천뮤지엄파크 조성‘을 추진하고자 사전용역으로 진행하고 있는 ‘인천뮤지엄파크 조성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과 관련해 시민들과 관계 전문가들에게 주요 추진 사항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이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용역 수행사인 ㈜생각나무파트너스건축사사무소와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미술관, 박물관, 문화산업 관련 전문가, 유관기관 및 단체,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추진과정 소개, 인천시립미술관 및 박물관의 비전과 목표 및 정체성 구축, 인천 문화콘텐츠산업 생태계 구현을 위한 인천뮤지엄파크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관계전문가 발제 및 토론, 질의응답 등이 진행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뮤지엄파크 조성사업은 300만 인천시민을 위한 문화주권 이념을 실현할 수 있는 시설로, 이번 공청회 결과를 바탕으로 용역을 추진해 시민 및 관계전문가의 폭넓은 의견을 반영한 복합문화공간의 문화랜드마크 시설이 건립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2/28 [09:44]  최종편집: ⓒ 우리집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정자1동 임시청사 부지 매각 추진…감정평가
많이 본 뉴스